병원소개

이사장 인사말

안녕하십니까?
의료법인 삼호의료재단 이사장 장호직 입니다.

안녕하십니까? 의료법인 삼호의료재단 이사장 장호직 입니다.

저희 삼호병원은 2002년 개원하여 지역민의 질병관리와 보건복지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하였고 그 결과 전남 동부 지역 주민 여러분의 기대와 신뢰를 받게 되었습니다. 
많은 분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종 첨단장비를 도입하였고 최고의 의료진을 초빙하여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이는 직원분들이 그 자리에서 한결같이 최선을 다해주었고 그에 따라 병원을 찾아 주시는 지역 주민 여러분들도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받는 긍정적인 결과를 낳게 되었습니다. 

“오늘 누군가가 그늘에 앉아 쉴 수 있는 이유는 오래전에 누군가가 나무를 심었기 때문이다.”
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‘쉼’이라는 것은 중요합니다.
삼호병원은 지역주민 여러분들에게 한 그루의 큰 나무가 되어 그늘을 드리우고 
그 그늘에 앉아 편히 쉴 수 있도록 노력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. 
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며 손을 잡아줄 수 있는 병원으로 거듭나 동행하는 존재로서 
여러분들 곁에 있겠습니다. 

항상 삼호병원을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 
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. 

감사합니다.